FASHION 데일리룩을 빛내 줄 하이 주얼리 브로치 BEST 5

끝과 시작 사이에서 반짝이는 하이 주얼리 브로치.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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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Boucheron
화살을 표현한 미니멀한 디자인이 아름다운 플레쉬 다이아몬드 브로치. 과거가 현재를 풍요롭게 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궤적이 만들어갈 미래에 대한 약속을 상징한다. 3천만원대.


Van Cleef& Arpels
아름다움과 순수함, 충만함을 뜻하는 연꽃 모티프 위 총 6.81캐럿에 달하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터스 클립 펜던트 라지 모델 1억3천만원대.

Chaumet 
조세핀 황후가 사랑한 밀 이삭을 모티프로 풍요와 번영의 의미를 담은 18K 옐로 골드 소재 브로치 3천1백만원대.


Tasaki
광활한 우주를 유영하는 별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담아낸 키네틱 브로치. 공중에 떠 있는 듯 표현한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보디가 조화를 이룬다. 7백38만원.


Tiffany&Co.
18K 옐로 골드 및 플래티넘 소재로 총 4.34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아폴로 바이 티파니 브로치. 그리스 태양의 신이 지닌 천상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은 볼드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6천5백만원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서로의 안녕을 축하하고 다가올 새해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은 빛들로 온 세상이 일렁인다. 크고 작은 모임과 행사를 위해 드레스업할 일도 많아지는데, 이때 요긴한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하이 주얼리 브로치다. 평범한 룩에 달아주는 것만으로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고, 펜던트 네크리스, 헤어피스 등으로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 그뿐 아니라 피스마다 특별한 의미와 상징을 지녀 긍정적 기운과 에너지를 더하기에도 제격이니, 소중한 사람은 물론이고 자신을 위한 선물로도 좋겠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브로치

 

CREDIT

EDITOR : 이혜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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