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itling
인하우스 매뉴팩처 무브먼트 B31을 탑재한 최초의 모델로, 78시간 파워리저브 및 100m 방수 기능을 갖춘 탑 타임 B31. 지름 38mm의 스틸 케이스를 장착했다. 8백93만원.
Tag Heuer
지름 38mm의 스틸 케이스와 샌드 블라스트 처리한 스틸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태그호이어 포뮬러 1 솔라그래프. 태양광으로 동력을 제공하는 TH 50-00 솔라그래프 무브먼트는 완충 시 최대 10개월 동안 작동한다. 2백77만원.
탁 트인 도로에서 속도를 즐기기 좋은 계절, 드라이브 시 손목 위에서 빛을 발하는 신제품 워치를 소개한다. 벤틀리, 쉐보레, 포드 등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와 협업해온 브라이틀링에 있어 스피드와 레이스는 공고한 유산이다. 1960년대 스포츠카를 타고 질주하거나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는 유행을 간파한 윌리 브라이틀링은 파격적인 크로노그래프 디자인을 선보이고 ‘탑 타임’이라 명명했다. 올해 새롭게 론칭한 탑 타임 B31은 클래식 자동차의 대시보드 시계에서 영감을 얻어 빈티지한 비율을 접목, 스카이블루&화이트 투톤 다이얼로 선보인다. 레이싱 장갑에서 착안한 천공 디테일의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으로 호환도 가능해 감각적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다. 한편 1971년 시계 브랜드 최초로 포뮬러 1® 팀을 후원, 무수한 기록을 세우며 모터스포츠 역사를 함께해온 태그호이어는 포뮬러 1® 영국 실버스톤 그랑프리 시즌에 맞춰 포뮬러 1 솔라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레이싱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은 화이트 오팔린 다이얼과 선명한 그린 컬러 베젤 및 플랜지가 대비 효과를 이뤄 역동적 무드를 자아낸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EDITOR : 이혜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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