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erai
시계를 오른쪽 손목에 착용하던 해군 잠수부를 위해 워치 왼쪽에 크라운 보호 브리지를 배치한 루미노르 데스트로. 돔형 크리스털과 쿠션 형태 구조를 유지하며 지름 44mm 크기로 재해석했다. 1천2백78만원.
Audemars Piguet
상징적인 메가 타피스리 무늬 틸 다이얼이 청량한 무드를 선사한다. 지름 42mm 크기에 셀프와인딩 칼리버 4308 무브먼트를 탑재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4천8백4만원.
영화 <그랑 블루>는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에 대한 판타지를 남겼다. 영화 속 등장인물처럼 용감하게 바다에 뛰어들어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고픈 이들을 위한 뉴 다이빙 워치를 소개한다.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는 볼드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안 블랙 회전식 내부 베젤에 화이트 컬러의 0-15분 다이빙 스케일을 더해 전문 다이버의 니즈를 충족한다. 한편 파네라이의 루미노르 데스트로는 하우스의 해군 DNA를 상징하는 모델에 최초로 매트 블루 샌드위치 다이얼을 적용한 워치이다.
두 겹 구조의 다이얼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미지의 세계인 깊은 바다에 대한 공포 앞에서도 이토록 전문적인 두 다이버 워치만 있다면 두려운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EDITOR : 강유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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