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aget
고급스러운 블루 컬러를 입힌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1200S1의 섬세한 움직임을 볼 수 있는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워치. 지름 42mm 쿠션형 스틸 케이스의 두께는 6.5mm에 불과하며, 스틸 브레이슬릿을 매치했다. 4천6백10만원.

Hublot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 데이즈 파워리저브 소라이. 멸종 위기의 코뿔소 보호단체 소라이를 지원하기 위해 30피스 한정 제작한 시계로 코뿔소 피부에서 영감 받은 그레이 컬러 세라믹 케이스와 카무플라주 패턴 패브릭 스트랩을 장착했다. 11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HUB6020 스켈레톤 투르비용 무브먼트로 구동한다. 1억7천만원대.

Audemars Piguet
로열 오크 더블 밸런스 휠 오픈워크.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블루 뉘, 뉘아주 50’ 컬러를 세라믹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내부 베젤까지 적용해 정교한 오픈워크 무브먼트가 더욱 돋보인다. 특허받은 더블 밸런스 휠 기술로 시계의 정확성을 높인 셀프와인딩 칼리버 3132가 동력을 제공한다. 1억5천5백10만원.

Breguet
25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타임피스 트래디션 7035. 지름 38mm 케이스와 메인 플레이트, 브리지에 골드, 실버, 구리, 팔라듐을 배합한 새로운 브레게 골드 소재를 적용했다. 1799년 선보인 택트 워치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시그너처 블루 컬러의 그랑 푀 다이얼은 섬세한 기요셰 패턴으로 장식성을 더했다. 6천9백89만원.
더네이버, 패션, 워치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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