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itling 인하우스 칼리버 10을 탑재, 최대 1,000m 방수 기능을 갖춘 슈퍼오션 오토매틱 46 슈퍼 다이버 워치. 카무플라주 패턴 다이얼과 조화를 이룬 그린 세라믹 인레이 베젤은 양방향 회전하며 특허받은 안전 잠금장치로 사용이 편리하다. 1천45만원.

Hamilton 1,000m 방수 기능과 헬륨 방출 밸브를 갖춘 다이버 워치, 카키 네이비 빌로우제로(BeLOWZERO). 지름 46mm 티타늄 케이스에 비비드한 옐로 러버 스트랩을 더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2백43만원.
Hermès 새틴 마감 처리한 티타늄 소재의 쿠션형 케이스가 특징인 H08. 블랙 니켈 처리한 다이얼의 4시와 5시 사이에 날짜창을 배치하고, 오렌지 러버 스트랩으로 경쾌한 무드를 가미했다. 인하우스 매뉴팩처 무브먼트 H1837로 구동한다. 가격 미정.

Zenith 각진 케이스, 12각형 베젤, 사각별을 새긴 다이얼 등 더피 라인 고유의 특징을 지닌 익스트림 다이버 워치는 밝은 컬러 포인트와 슈퍼 루미노바 인덱스로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한다. 600m 방수를 지원하는 오토매틱 고진동 매뉴팩처 칼리버 3620-SC로 구동한다. 1천8백88만원.
Hublot 새틴 마감 처리한 폴리시드 티타늄 케이스에 블루 세라믹 베젤을 갖춘 스피릿 오브 빅뱅 티타늄 블루 세라믹 워치. 대담한 스켈레톤 다이얼을 통해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HUB4700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3천6백만원대.

TAGHeuer(왼쪽부터) 모나코 그랑프리를 기념해 선보이는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세나 다크 블루 에디션. 블랙 DLC 티타늄 케이스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지중해 연안에서 영감 받은 다크 블루 컬러와 옐로 핸즈가 어우러져 역동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1천7백36만원,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함을 반영한 핑크 컬러 포인트 다이얼, 매트한 질감의 블랙 DLC 코팅 그레이드-2 티타늄 샌드블라스트 케이스를 장착한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핑크 1천6백49만원. 두 모델 모두 39×39mm 케이스에 인하우스 자동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칼리버 TH20-20을 탑재했다.

Chopard 시간당 무려 5만7,600회 진동하는 인하우스 고진동 이스케이프 무브먼트 01.12-C를 탑재한 알파인 이글 케이던스 8HF 라지. 독수리 홍채에서 영감 받은 오렌지 컬러 포인트의 블랙 다이얼과 지름 41mm 티타늄 케이스, 티타늄 브레이슬릿으로 모던한 무드를 연출한다. 4천1백20만원.

Panerai 지름 47mm의 브러시드 티타늄 케이스를 장착한 루미노르 이퀘이션 오브 타임 GMT 티타니오. 다이얼 3시 방향에 날짜와 월, 6시 방향에 균시차,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인디케이터를 배치했다. 3천2백만원대. Blanpain 300m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지름 42.3mm 티타늄 케이스와 블루 다이얼을 감싸는 사파이어 베젤, 다크 블루 컬러 앨리게이터 스트랩의 매치가 감각적이다. 2천6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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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혜빈PHOTO : 이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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