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tblanc
몽블랑 산지의 빙하에서 영감을 받아 라이트 블루 다이얼에 글래시어 패턴을 새겨 빙하의 질감을 섬세하게 담아낸 아이스드 씨 오토매틱 데이트 0 옥시전 워치. 지름 38mm 케이스 내부 산소를 완전히 제거한 제로 옥시전 기술을 적용해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김이 서리지 않고 부품이 산화되지 않는다. 4백94만원.

Hamilton
어벤추린 사금석에서 영감 받은 다크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의 반짝이는 입자가 우주를 연상시키는 재즈마스터 오픈하트 42mm. 다이얼에 오픈워크 디테일을 더해 내부 무브먼트가 드러난 디자인이 포인트다. 1백64만원.
IWC
브랜드의 상징적인 모델로 지름 41mm의 케이스를 장착한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인하우스 무브먼트 69355를 탑재했다. 1천2백만원.

Frederique Constant
6시 방향에 날짜 표시 창과 문페이즈 기능을 통합한 컴플리케이션을 배치한 지름 42mm의 슬림 라인 문페이즈 매뉴팩처.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FC-705를 탑재, 투명한 케이스 뒷면을 통해 무브먼트의 섬세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4백80만원대.
Tudor
셀프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한 튜더 1926. 지름 36mm 스틸 케이스에 로즈 골드 베젤을 갖췄으며, 다이얼에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내는 은은한 반짝임이 매력적이다. 4백27만원.

Jaeger-LeCoultre
아이코닉한 직사각형 케이스에 양면 다이얼을 적용한 리베르소 트리뷰트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 (왼쪽부터) 24겹의 투명 래커를 덧입힌 신비한 색감의 블루 다이얼 위로 스몰 세컨즈를 더했다. 오리지널 모델의 다이얼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워치는 블랙 컬러 다이얼의 뒷면인 화이트 다이얼에 나이트&데이 디스플레이를 배치했다. 모두 가격 미정.

Longines
(왼쪽부터)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으로 안정적인 정밀도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칼리버 L888.5를 탑재한 지름 38mm 스틸 케이스 론진 콘퀘스트 2백90만원, 골드&스틸 투톤 케이스에 인하우스 칼리버 L592.5를 탑재한 케이스 지름 30mm 사이즈의 론진 콘퀘스트 4백50만원. 두 모델 모두 선레이 그린 다이얼을 갖췄다.

Rado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다이아스타 워치 60주년을 기념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60주년 에디션 워치. R764 칼리버로 구동되며 광택감 있는 세라모스™ 베젤을 장착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여섯 면으로 정밀하게 커팅한 사파이어 글라스 디자인이 미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6시 방향에 날짜 및 요일 표시 기능을 갖췄다. 2백90만원.
Mido
시간 및 날짜 조정, 내부 회전 플랜지 설정이 가능한 이중 크라운이 특징으로 팔각형 모티프 베젤이 돋보이는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 1백70만원.
더네이버, 패션, 워치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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