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컬러풀 사운드!

귀에도 봄이 왔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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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스포티한 디자인의 스틱형 이어버드 JBL Tune Beam 2 터쿼이즈 10만9천9백원.

 

Bang&Olufsen 
빛을 반사해 거울처럼 반짝 빛나는 무선 이어버드 베오플레이 일레븐 코퍼톤 69만9천원.

 

 

봄의 특명. 단조로운 무채색에서 벗어날 것. 계절의 자연과 어울리는 색을 찾을 것. 봄을 맞아 화사한 의상으로 패션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면, 가방 속 아이템 역시 지나칠 수 없다. 귀에도 컬러풀한 아이템을 장착해보자. 청량한 터키석 컬러의 무선 이어폰 ‘JBL Tune Beam 2’는 저음에 특화된 JBL 퓨어 베이스 사운드와 더불어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몰입감을 강화했다. 주위 소음 정도에 따라 차단 강도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뱅앤올룹슨의 새로운 무선 이어버드 ‘베오플레이 일레븐’은 뱅앤올룹슨의 이어버드 라인업 가운데 가장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해 어디서나 깔끔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송출한다. 오렌지색에 가까운 구릿빛 컬러는 은은한 광택을 만나 소지품 사이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무선이어폰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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