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포토제닉한 포터블 스피커

어디서나 음악은 필요하니까.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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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Olufsen
이전 세대 모델보다 향상된 베이스 음압으로 더 깊은 저음을 송출하는 베오사운드 A1 3세대 라벤더 퍼플. 57만1천원.

 

Beats
스피커 각도가 위를 향해 있어 사용자 머리 방향으로 사운드를 전달하는 비츠 필 볼드 레드. 21만9천원.

 

 

입추가 지나 바람이 한층 선선해지자, 다시 산으로 들로 나설 채비를 마쳤다. 이때 낭만을 더해줄 음악은 필수 요소다. 포토제닉한 색상을 자랑하는 포터블 스피커를 모았다. 뱅앤올룹슨의 대표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사운드 A1 3세대’ 라벤더 퍼플은 여름휴가 때 홋카이도에서 만난 라벤더색을 꼭 닮았다. 연보랏빛이 숲의 색과 어울린다. ‘비츠 필’ 볼드 레드는 비비드한 컬러가 강렬해 무채색 캠핑 장비 사이에 포인트가 될 만하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스피커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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