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오디오와 이탈리아 스포츠카의 만남이 성사됐다. 낯선 조합의 주인공은 바로 뱅앤올룹슨과 페라리. 뱅앤올룹슨의 홈 스피커 베오사운드 2와 헤드폰 베오플레이 H95, 무선 이어폰 베오플레이 EX, 포터블 스피커 베오사운드 익스플로러 등 4개 제품이 페라리 컬렉션으로 등장했다. 모두 페라리의 시그너처 레드와 역동적인 말 엠블럼을 이식한 것이 디자인 포인트다. 빨강을 입은 사운드 시스템이라니, 음악마저 강렬할 것만 같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사운드 시스템
EDITOR : 박지형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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