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꽃을 사서 나오는 신기한 꽃가게

꽃을 싫어하는 사람도 꽃을 사서 나오는 신기한 꽃가게가 오픈했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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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아티스트 윌리엄 아모르

 

꽃을 싫어하는 사람도 꽃을 사서 나오는 신기한 꽃가게가 오픈했다. 진짜 꽃집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글로벌 향수 브랜드 겐조와 비주얼 아티스트 윌리엄 아모르가 만나 벌이는 새로운 캠페인에 대한 작은 힌트랄까. 그들은 올겨울 겐조를 대표하는 심벌, 포피를 판매하기로 마음먹었다. 윌리엄 아모르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업사이클링 포피 플라워를 제작했고, 이를 80달러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발생한 수익은 플라워바이겐조의 향료인 오렌지 블로섬의 윤리적 생산과 모로코 여성들의 사회 활동 참여를 돕는 데 쓰인다. 겐조와 비주얼 아티스트 윌리엄 아모르가 제작한 포피에 담긴 의미는 올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자양분이 되어줄 것이다. 그러니 주저 말고 포피 한 송이 구입해보는 것은 어떨까?

 

 

 

 

 

더네이버, 겐조, 윌리엄 아모르, 포피 플라워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KE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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