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새해의 행운을 바라는 마음

한 해의 불운을 지우고, 다가올 새해의 행운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초를 켠다.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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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고자 할 때, 우리는 흔히 초에 불을 붙인다. 생일 케이크에 꽂은 초에 붙은 불은 소원을 빌고 난 뒤 꺼트리고, 중요한 일을 앞두고 절이나 교회에 가 불을 밝히고 정성스럽게 기도한다. 그러니 한 해의 마지막 달이자 새해를 앞둔 12월, 초를 하나 켜보는 건 어떨까? 행운을 상징하는 패턴과 향을 담은 행운의 마스코트 같은 캔들과 함께라면 새해에 원하는 바가 이뤄질지도 모를 일이다. 

DIPTYQUE 사랑과 평화를 상징하는 제비, 폭풍우를 잠재우기 위해 선원들이 사용했던 금속 쇠, 그리고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데 사용된 호랑가시나무 등 조화의 상징들을 새겨 넣은 캔들. 머스크에 극소량의 제라늄, 신경 안정제 효능을 가진 라벤더가 조화를 이룬 매혹적인 향을 담았다. 2019 홀리데이 럭키 참 컬렉션 캔들 #앙브르 펠리시테 190g 67달러(면세점에서만 구매 가능). DIPTYQUE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평안을 가져다주는 호랑이 발톱이나 송곳니, 불멸을 상징하는 풍뎅이와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산호 등 행운의 상징들이 그려진 캔들. 시베리아 전나무와 발삼 퍼, 그리고 삼나무의 우디한 향이 아로마 노트와 만나 은은하고 평화로운 향을 자아낸다. 2019 홀리데이 럭키 참 컬렉션 캔들 #팽 프로텍퇴르 190g 67달러(면세점에서만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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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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