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의 윤리

지속 가능성은 이제 더는 한때의 흐름이 아니라 어떤 ‘가치’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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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성은 이제 더는 한때의 흐름이 아니라 어떤 ‘가치’다. 환경과 패션의 교집합을 찾아내 윤리적인 아이템을 세상에 내놓는 브랜드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이를테면 코스는 사용가치를 잃은 동전이나 은 식기 등 다양한 은 제품을 재활용해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털링 실버 컬렉션을 만들었고, 가방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액세서리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힌 MCM은 이집트 기자 면 소재를 활용해 언더웨어와 라운지웨어를 만들어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했다. 멀버리 역시 지속 가능한 생산 절차를 따라 비닐봉지에서 영감을 얻은 단순 명료한 실루엣의 가방을 선보였다. 별도의 안감을 덧대지 않고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섬유로 제작한 실로 스티치했으며, 골드 등급 인증을 받은 가죽 공장에서 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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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한지희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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