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화제를 모은 배우 한소희의 공항 사진 속 플라워 타투가 팬이 선물한 스티커로 밝혀졌다. 쉽게 지울 수 없다는 이유로 타투를 시도하기 망설였다면 한소희처럼 타투 스티커와 프린터를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 인스턴트 타투, 레이지 스튜디오를 비롯한 여러 브랜드에서는 원하는 부위에 붙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타투 아이템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은 화장용 비건 잉크를 활용한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를 론칭했다. 모바일 앱을 통해 1000여 개의 도안을 선택할 수 있으며, 24시간 내에 지워지기 때문에 매일 새로운 디자인에 도전할 수 있다.
더네이버, 뷰티, 타투 스티커
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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