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워치 컬렉션 ‘땅부르’가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했다. 새롭게 출시한 땅부르 워치 컬렉션에서 단연 눈길을 끈 모델은 슬림한 외관이 돋보이는 스테인리스스틸 버전. 실버-그레이 다이얼과 딥 블루 다이얼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하며, 일체형 스틸 브레이슬릿을 적용해 한층 모던하고 매끄러운 면모를 자랑한다. 모노그램 플라워, LV 모티프 등 메종의 시각적 코드를 담아 새롭게 개발한 5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의 크로노미터 인증 무브먼트 칼리버 LFT023으로 구동한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EDITOR : 최신영PHOTO :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