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다이슨의 바닥 청소 해결사

윤이 나는 바닥의 비밀.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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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on

기존의 무선청소기에 물청소 기능을 탑재한  V12s 디텍트 슬림 서브마린 119만원부터. 

 

 

 

 

여전히 좌식 생활이 흔한 한국에서 바닥 청소는 집 청소의 마무리이자 핵심 단계다. 로봇청소기의 성능이 발전했다지만 직접 먼지를 훑고 물걸레로 틈새를 훔쳐내야 직성이 풀리는 것이다. 흡입력 뛰어난 청소기로 알려진 다이슨이 물청소까지 가능한 신제품 ‘V12s 디텍트 슬림 서브마린’을 출시했다. 물청소 헤드 장착 후 가동하면 마이크로파이버 롤러가 회전하며 바닥을 닦아내는 동시에, 내부에서 오염물질을 오수 통에 분리한다. 끝까지 깨끗한 물로 청소하기에 탁한 물 자국이 남을 염려가 없다. 기존 ‘V12 디텍트 슬림’의 탁월한 성능은 그대로다. 녹색 LED 조명이 헤드 앞 미세한 먼지를 비추고, 센서가 먼지 양을 감지해 자동으로 흡입력을 조절한다. 또한 헤어 스크루 툴을 사용하면 흡입한 머리카락을 엉키지 않게 풀어서 분리하니 긴 머리카락이나 반려동물 털 청소가 수월하다. 청소기가 지나간 뒤 말끔해진 바닥을 보라. 여름철 습기로 눅눅해진 마음마저 상쾌해질 것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청소기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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