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도 CEO 아드리안 보스하르트와 글로벌 앰배서더 지창욱.
지난 6월 21일 서울 강남구 레스파스 에트나에서는 스위스 워치메이커 라도와 배우 지창욱이 함께한 신제품 론칭 이벤트가 열렸다. 아시아 익스클루시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미디어를 대상으로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을 비롯해 다채로운 신제품을 선보였다. 행사는 라도의 경영진과 시계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며 새로운 시계를 경험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특히 올해 4월 첫 공개와 동시에 열광적인 반응을 일으킨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 컬렉션에 관심이 쏠렸다. 강렬한 액션과 열정, 도전 정신을 떠올리게 하는 매트한 질감의 케이스와 베젤, 그리고 메커니즘을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는 스켈레톤 무브먼트는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라도의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왼쪽) CEO 아드리안 보스하르트의 신제품 론칭 프레젠테이션. (오른쪽) 캡틴 쿡 컬렉션이 전시된 공간.
라도의 글로벌 앰배서더 지창욱의 등장으로 현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을 착용하고 등장한 지창욱은 아웃포켓의 유틸리티 셔츠를 매치해 캡틴 쿡과의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또한 라도의 CEO 아드리안 보스하르트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라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라도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면서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며, 가장 좋아하는 라도의 워치로 캡틴 쿡 스켈레톤을 꼽았다.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이 매력이라고.

(온쪽) DiaStar Original Skeleton 오픈워크 다이얼 속 앤트러사이트 컬러로 코팅된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오른쪽) Captain Cook High-Tech Ceramic Skeleton 브러시드 그레이 다이얼 속 인조 루비 플레이트에 PVD 코팅 처리한 브러시드 로즈 골드 컬러의 닻 모양 장식을 찾아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라도는 캡틴 쿡 스켈레톤 디자인을 포함한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 트루 스퀘어, 센트릭스 컬렉션 등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그중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은 1962년 출시된 다이아스타 모델에 스켈레톤 디자인을 적용했고, 핸즈와 인덱스의 컬러에 포인트를 주어 입체감과 우아한 인상을 전하며, 뒷면에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창을 사용해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양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그와 함께 아이코닉한 스퀘어 모양이 눈에 띄는 트루 스퀘어 스켈레톤과 원형 다이얼 속 크리스털이 우아함을 자랑하는 센트릭스 컬렉션도 소개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라도는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계 컬렉션을 공개하며 그들의 독보적인 헤리티지와 정체성을 견고히 했다.
문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02-3479-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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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김송이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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