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장마철엔 이런 향을

장마철 습기는 잡고 향기는 더하는 홈 프레이그런스.

2023.07.03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1 Memo Paris 꽃잎 모양의 라탄 스틱이 유기적 그림자를 남기는 메모 파리 프레이그런스 디퓨저. 그레이프프루트의 활기찬 향이 특히 여름과 어울린다. 250ml 25만원.

2 Hinok 공간의 악취나 패브릭에 밴 냄새를 머금고 사라지는 희녹의 더 스프레이. 제주 편백나무를 원료로 만든 정화수를 사용한다. 공병과 900ml 리필 팩 세트 5만원. 

 4 Jo Malone London 수작업으로 완성한 도자기에 담은 조 말론 런던의 타운하우스 디퓨저. 여름날 아침 유럽 정원에 퍼지는 무화과 향을 담았다. 프레쉬 피그 앤 카시스 디퓨저 350ml 29만5000원. 

 

 

 

 

4 Loewe 싱그러운 오이 에센스를 담은 로에베의 캔들. 오이 과육을 닮은 라이트 그린 컬러가 청량하다. 2120g 69만5000원.

5 Diptyque 미국 아티스트 에릭 빈코프스키와 협업해 지중해 여름 풍경을 입힌 ‘슬로우 썸머’ 컬렉션 시트로넬 캔들 190g 9만8000원.

6 Trvdon 초에 불을 붙이면 센티드 까메오가 녹으면서 공간에 향을 퍼뜨리는 트루동의 라 프로므네즈 51만원.

7 Aēsop 베티베르, 이구사, 샌들우드를 주원료로 한 카게로우 아로마틱 인센스. 스틱이 타면서 은은한 허브와 흙, 나무 향이 퍼진다. 스틱 33개 4만5000원.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홈 프레이그런스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