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패션 아이(Fashion Eye)’의 신간 <서울>편 출간을 기념하는 사진전이 열렸다. 패션 아이는 특정 도시나 지역 및 국가를 패션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루이 비통의 여행 사진 출간물 시리즈다. 패션 아이 <서울>편을 촬영한 네덜란드 출신의 사진작가 사라 반 라이는 길거리를 뛰어가거나, 커피를 사거나, 지하철을 기다리거나, 창문을 내다보는 등 서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스쳐 가는 순간 속 찬란함에 집중했다. 그의 첫 개인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 이번 전시는 6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피크닉에서 진행되며, 네이버 예매 플랫폼을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사진전
EDITOR : 김송이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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