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AND WALKERHILL SEOUL

THE WESTIN JOSUN SEOUL

PARK HYATT SEOUL
호텔 빙수로 여름을 기념할 때. 올여름도 여러 호텔에서 다채로운 빙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그랜드 워커힐 로비라운지의 ‘더파빌리온’은 기존 메뉴인 ‘우유 빙수’, ‘콩고물 빙수’에 신메뉴 2종을 더해 빙수 4가지를 선보인다. 눈꽃 얼음에 멜론과 망고, 바닐라 아이스크림, 블루베리를 올린 ‘멜론&망고 빙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브라우니 위에 구운 바나나로 장식한 ‘초코바나나 빙수’가 주인공. 웨스틴 조선 서울은 소복한 수박 과즙 얼음에 초콜릿을 수박씨처럼 올려놓은 ‘수박 빙수’와 애플망고 과육을 겹겹이 쌓은 ‘애플망고 빙수’를 출시했다. 파크 하얏트 서울 ‘더 라운지’ 역시 빙수 4가지를 선보인다. 우유 얼음에 체리 과육과 체리 아이스크림을 듬뿍 얹은 ‘체리 빙수’가 셰프의 추천 메뉴.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호텔 빙수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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