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e-트론’의 고성능 모델이자 전기모터 3개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양산 전기차 ‘아우디 e-트론 S’는 일상을 위한 스포츠카다. 95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낮게 배치해 레그룸과 적재 공간이 여유롭고, 굴곡진 도로를 달릴 때 흔들림이 적다. 미세한 픽셀들로 나뉜 고해상도 헤드라이트가 가시성과 안전성을 높여 밤길 운전에도 안심이 된다.

야외 활동이 많다면 랜드로버 8인승 오프로더 ‘올 뉴 디펜더 130’을 추천한다. 견고한 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 기반의 D7x 아키텍처에, 세계 최초로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에 적용된 도강 프로그램, 오프로드 지형 반응 시스템 덕분에 캠핑이나 레저 활동에 최적이다. 성인 3명이 앉아도 여유로운 3열 시트를 적용해 대가족이 함께 타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2023년형 투아렉’은 과거 최상위 모델이었던 V8 4.0 TDI에만 적용한 IQ.라이트 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 LED 주간 주행등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하고, 트래블 어시스트를 포함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IQ.드라이브도 기본 제공한다. 전 모델에 앞좌석 통풍 시트가 있어 쾌적하며, 프레스티지 트림부터는 스마트폰을 통해 주차와 출차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더네이버, 자동차, 드라이빙
EDITOR : 이영채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AR&TECH 럭셔리의 존재 증명,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그 존재만으로 S클래스가 S클래스인 이유를 설명한다.
CAR&TECH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성,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도마고 듀케(Domagoj Dukec) 글로벌 디자인 디렉터가 말하는 롤스로이스 타임리스 럭셔...
CAR&TECH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로의 시간 여행 140주년을 맞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유산을 기억하는 방법. 서울 성수동에 등장한 ‘메르세데스-...
CAR&TECH 새 역사의 서막! 로마에서 선보인 페라리 루체 페라리 전기차 루체는 등장과 함께 뜨거운 논란에 휩싸였다. 분명한 건 페라리가 지금 역사의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