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erai 딥 블루 다이얼과 세컨드 타임존의 시간을 표시하는 세룰리언 블루 핸즈가 명쾌한 조화를 이루는 루미노르 비템포 워치 1200만원대.

Zenith 구조적인 팔각 스틸 케이스에 상징적인 별 장식을 추가한 메탈릭 핑크 선버스트 패턴 다이얼을 담았다. 스틸 브레이슬릿과 패턴 장식의 핑크 러버 스트랩을 함께 제공하는 데피 스카이라인 36 워치 1300만원대.
Tag heuer 클래식한 시그너처 모델에 대담한 비비드 핑크 컬러 다이얼을 이식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데이트 워치 438만원.

Breitling 1960년대의 상징적인 자동차 2세대 쉐보레 콜벳에서 영감을 얻은 워치. 전설적인 클래식 카의 컬러를 고스란히 차용한 강렬한 레드 컬러 다이얼을 바탕으로 속도 측정 타키미터 스케일, 자동차 엠블럼, 타공 디테일의 레더 레이싱 스트랩 등을 더했다. 탑 타임 B01 쉐보레 콜벳 1000만원대.

Chopard 독수리의 홍채를 묘사한 섬세한 패턴의 블루 다이얼에 무광 블루 러버 스트랩을 매치해 스포츠 워치다운 활력을 강조했다. 알파인 이글 XL 크로노 워치 가격 미정.
Cartier 우아한 블루 그러데이션 다이얼에 스틸 케이스 및 베젤, 브레이슬릿이 결합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가격 미정.

Piaget 과거 상류층이 즐기던 스포츠 폴로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 정교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기요셰 장식에 채도 높은 그린 컬러를 결합한 다이얼이 돋보인다.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가격 미정.

Tudor 은은한 새먼 컬러의 다이얼 위로 고전적인 아플리케 로마숫자 및 다이아몬드 인덱스 8개가 돋보이는 튜더 로얄 워치 400만원대.
더네이버, 패션, 워치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