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멸의 이야기와 불꽃이 타오르는 곳에서 탄생한 2023년 캡틴 쿡은 혁신적인 R808 무브먼트와 대비가 주는 강렬한 미감, 라도의 노하우와 기발한 기하학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스켈레톤 디자인으로 제품 라인을 확장한다. 다양한 마감재와 캡틴 쿡 모델로 처음 선보인 R808 무브먼트는 이제 라도의 ‘Art of Skeletonisation’ 시리즈를 대표하는 시그너처로서의 위상을 갖게 됐다. 타협을 거부하는 이 새로운 시계는 미네랄 계열의 원초적이면서 강건한 힘을 최고의 신뢰성, 정밀성 및 독창성을 지닌 플라스마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결합한다. 새로운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은 야생 혹은 도시 환경에서 타협하지 않는 탐험가에게 잘 어울리는 시계다. 탐험가와 한 팀이 되어 강렬한 액션, 열정 그리고 도전의 세계에서 나만의 독창성을 드러낸다.

새로운 캡틴 쿡의 플라스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는 스켈레톤 버전에 알맞은 극한의 표면 저항을 지니며, 신비하고 짙은 앤트러사이트 컬러로 선보인다. 무광 처리한 최상급 모노블록 구조의 케이스는 원형 브러시드 플라스마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 인서트가 감싸고 있는데, 회전식 베젤이 꽤 스포티하고 시크하다. 베젤 내부에는 양면에 반사 방지 코팅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털 소재의 캡틴 쿡 박스가 있고, 이를 감싸는 따뜻하고 밝은 로즈 골드 컬러의 인덱스 링이 대비를 이룬다. 플라스마 그레이와 로즈 골드 컬러가 전체적으로 경쾌한 느낌을 주며, 스모크드 컬러 글라스는 시계가 품고 있는 신비로운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서는 무브먼트와 시계의 핵심 구성 요소를 명확하게 볼 수 있다. 또 나사식 크라운은 라도의 닻 모양 심벌을 담고 있으며, 브레이슬릿 역시 시계와 잘 어울리는 플라스마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로 제공된다. 케이스 사이즈는 43mm, 방수는 30bar(300m)까지 가능하다.

Captain Cook High-Tech Ceramic Skeleton 43mm 사이즈의 모노블록 구조 무광 플라스마 세라믹 케이스에 로즈 골드 컬러의 PVD 코팅 스테인리스스틸 회전 베젤과 스크루다운 크라운을 장착했다. 양면 반사 방지 코팅된 박스 형태의 크리스털과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있는 원형의 브러시드 티타늄 케이스백을 통해 시계 내부를 감상할 수 있다. 항자성 니바크론™ 헤어스프링을 장착한 라도 오토매틱 칼리버 R808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브레이슬릿은 세라모스™ 푸시 버튼이 있는 티타늄 트리플 폴딩 버클로 착용의 편의성을 더했다. 방수는 30bar(300m)까지 보장된다.

다이얼은 의도적으로 간결하게 디자인했다. 단순하고 기하학적 인덱스와 브러시드 로즈 골드 컬러의 시침, 분침 및 초침을 갖췄으며, 인덱스와 핸즈를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 처리해 저조도 조건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자랑한다. 시각적인 방해물을 최소화해 작동하는 스켈레톤의 움직임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라도의 트레이드마크인 움직이는 닻 모양 심벌이 세련된 딥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라도 및 캡틴 쿡 로고, 방수 깊이가 다이얼 위에 흰색으로 프린트되어 있다.

라도는 플라스마 온도가 태양 표면 온도의 약 4배에 달하는 뜨거운 조건에서 승화되는 이 새로운 케이스를 통해 소재의 마스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내부에서는 라도 오토매틱 칼리버 R808 스켈레톤 무브먼트가 박동하고 있는데, 기하학적 디자인, 다양한 컬러 구성 요소가 있어 여러 부품을 뚜렷하게 볼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은 복잡한 구조와 까다로운 메커니즘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뜨거운 열광을 불러일으켰다. 새로운 수평 브러시드 지지판과 로즈 골드 컬러의 미닛 휠 브리지를 포함해 여러 부품이 특별 마감 처리된 것도 특징이다. 항자성 및 뛰어난 신뢰성을 자랑하는 니바크론™ 헤어스프링을 장착한 무브먼트는 기존의 3가지 포지션이 아닌 5가지 포지션으로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은 더 넓어진 다이얼 창을 통해 내부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 시계 애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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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지은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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