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rier Jouet 최상급 샤르도네로만 빚은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섬세한 기포와 향긋한 꽃향기, 시트러스 향이 우아하게 어우러진다. 가격 미정, 페르노리카 코리아.

1 Orion Wines 시칠리아의 유기농 와인 ‘알루메아 샤도네이 테라 시칠리아네 오가닉’. 싱그러운 과일 향과 산미를 지녀 식전주로 어울린다. 3만원, 가자와인.
2 Read Holland 캘리포니아 앤더슨 밸리에서 경작한 리슬링 95%와 뮈스카 5%를 블렌딩한 ‘윌리 빈야드 리슬링’. 풍부한 시트러스 향이 활기차다. 12만원, 보틀샤크.
3 Adelina Wines 호주 클레어 밸리의 쉬라즈와 마타로를 블렌딩한 ‘아델리나 쉬라즈 마타로’는 붉은 과실과 말린 꽃 향, 풍부한 보디감을 느낄 수 있는 레드 와인이다. 7만원대, 아영FBC.

4 Okunoda 일본의 코슈 품종으로 만든 경쾌하고 달콤한 ‘오쿠노다 하나미즈키 블랑’. 와이너리 오너의 배우자가 직접 레이블의 하나미즈키 꽃을 그렸다. 13만9000원, 나라셀라.
5 Smallfry 그르나슈, 생소, 본 베르도를 블렌딩한 호주 바로사 지역의 내추럴 와인 ‘스몰프라이 에클렉틱 바이올렛’. 붉은 과실 향이 강하며, 허브와 차 향이 여운을 남긴다. 7만5000원, 금양인터내셔날.
6 Villa Maria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서 생산한 ‘어스가든 소비뇽블랑’. 시트러스, 허브, 열대 과일 향이 어우러지는 미디엄 보디 와인이다. 6만원대, 신동와인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와인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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