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Charolotte Tilbury 와인빛을 더해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필로우 토크 립 앤 치크 글로우 컬러 오브 패션 2.5g 5만2000원.
2 Burberry Beauty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입술을 촉촉하게 가꿔주고, 바를 때 나는 장미 향도 매력적이다. 키세스 사틴 립스틱 106 더 레드 3.3g 5만2000원.
3 Paul & Joe Beaute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파우더 타입 블러셔. 채도 낮은 핑크, 레드 컬러가 생기 있는 얼굴로 만들어준다. 프레스드 블러셔 05 뮤직박스 5g 4만1000원.

4 Nars 짙은 레드에 브라운을 한 방울 떨어트린 컬러로 웜톤 피부에 잘 어울린다. 에어 매트 립 컬러 불레스크 7.5ml 4만원대.
5 Laura Mercier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가 수채화처럼 은은하게 발색된다.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블러쉬 12 체리 오카드 15ml 4만1000원대.
6 Anna Sui 투명한 오일 포뮬러로 맑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 장미를 모티프로 한 반지 모양의 패키지는 패션 액세서리로도 손색없다. 링 루즈 400 인디고레이팅 트루 레드 0.8g 2만3000원대.
7 Chanel Beauty 입술과 볼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컬러 밤으로 동백꽃 오일과 식물성 왁스로 보습 효과를 더했다.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1 레드 까멜리아 6.5g 5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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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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