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극의 2도어 쿠페 타입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는 벤틀리 뮬리너가 2020년 선보인 ‘바칼라’의 후속 모델이다.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가 만든 18대의 한정판 모델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는 2025년 출시될 전기차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새로운 디자인 DNA를 적용했다.
또 벤틀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W12 엔진을 탑재한 것은 물론 무한대의 개인 주문 옵션 중 차량 실내외 색상, 마감과 소재를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미 18대 바투르에 대한 사전 예약이 완료되었으며, 각각의 바투르는 벤틀리 영국 본사인 크루의 뮬리너 워크숍에서 수개월간 제작 과정을 거쳐 2023년 중순 처음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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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영채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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