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 후드 스토리의 주요 배경지인 영국 셔우드 숲의 거대한 나무 메이저오크와 화살에서 영감을 얻은 깊은 우드 향. 오크우드와 부드러운 샌들우드, 상큼한 오렌지 블로섬이 혼합된 향은 뿌리는 순간 나무가 우거진 숲속에 들어온 기분을 선사한다.
셔우드 EDP 75ml 35만원.

조말론 CBE의 추억 속 한 장면을 향으로 표현하는 조 러브스가 중동으로 떠났다. 아랍에미리트에 둘러싸인 오만의 무산담 반도 주위 바다를 유랑하는 순간을 담아낸 에보니 앤 카시스 오 드 뚜왈렛은 블랙베리의 달콤함과 짭조름한 육두구 노트가 조화를 이룬다.
에보니 앤 카시스 EDT 100ml 23만9000원.

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이 그리스 펠로폰네소스 반도에 있는 시테르섬으로 떠난 여행으로부터 탄생했다. 그라스 노트로 따뜻한 태양 아래 산들바람에 흩날리는 올리브나무를 표현했으며, 패키지에는 그리스 작가 엘리아스 카푸로스가 그린 대자연 일러스트를 담았다.
운 자르뎅 아 시테르 EDT 100ml 19만5000원.
더네이버, 뷰티, 향수
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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