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에서 하이브리드 첫 모델 출시 전, 마지막 V12 엔진 원-오프 모델 두 대를 공개했다.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가 디자인한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가 그 주인공.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한정판 모델로부터 디자인 요소를 계승한 두 차량은 탄소섬유 차체와 모노코크 보디로 완성됐으며 웅장한 보닛은 에센자 SCV12의 보닛을 형상화했다.
더네이버, 자동차, 하이브리드
EDITOR : 이영채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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