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떠난 구찌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사바토 데 사르노(Sabato De Sarno)가 발탁됐다. 사바토 데 사르노는 프라다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돌체앤가바나를 거쳐 2009년부터 발렌티노의 패션 디렉터로 활약해온 인물. 내로라하는 이탤리언 패션 하우스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그가 구찌의 다음 챕터를 어떻게 써 나갈지 궁금할 따름이다. 그의 구찌 데뷔 무대는 올 9월 밀란 여성 패션위크에서 선보일 예정!

퍼렐 윌리엄스라니! 버질 아블로가 세상을 떠난 후 1년 넘게 공석이었던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의 새 주인이 드디어 결정됐다. 온갖 추측과 낭설이 난무한 와중에 나온 ‘퍼렐’의 합류 소식은 지금 패션계의 가장 ‘뜨거운 감자’일 것. 음악과 패션 그리고 예술에 이르기까지 창작의 세계를 끝없이 확장해가고 있는 그의 첫 컬렉션은 2023년 6월 파리 남성 컬렉션 패션위크에서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디렉터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EAUTY 9월에 눈여겨보아야 할 뷰티 뉴스 새로운 향과 색조, 감각적인 공간까지. 뷰티 하우스가 선보이는 신제품과 지금 주목해야 할 소식...
FASHION 하우스의 비전과 판타지로 채운 2027 크루즈 ... 패션 하우스는 매년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하우스의 비전과 판타지를 보여준다. 고유의 헤리티지와...
LIFESTYLE 2026 밀란 디자인 위크의 인상적인 모먼트 올봄, 이탈리아 밀라노는 어김없이 최신 디자인의 각축장으로 생동했다. 4월 20일부터 26일까...
FASHION 우주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 & 루이 비통 백 무궁무진한 우주를 탐험하는 패션 하우스의 상상력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