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딥티크가 일상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줄 컬렉션을 제안한다. 아티스트 사무엘 아코세베리, 세실 비숑, 니콜라스 마라우, 지안파올로 파뉘 등과 수공예 장인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캔들을 제조할 때 사용하는 나무, 왁스, 유리 소재를 활용했다. 캔들 홀더부터 성냥 홀더, 꽃병과 컵 등으로 구성했으며, 제품에 딥티크의 상징인 오벌 형상을 새겼다. 심플 오브젝트 컬렉션은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뷰티, 컬렉션
EDITOR : 이영진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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