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빛으로 가득 찬 마법 같은 계절이 돌아왔다. 이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기념할 때! 매혹적인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버전의 라도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가 서로에게 두근거리는 박동을 전한다.
2023.02.24
‘소재의 마스터(Master of Materials)’라고 불리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라도(RADO)는 특히 정사각형의 하이테크 세라믹 시계 제작으로 명성을 얻었다.
트루 스퀘어는 라도의 시그너처 형상을 새롭게 해석했는데, 정사각형 형태의 주입형 모노블럭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에 구현된 최초의 트루 스퀘어는 가볍고 착용감이 좋으며 스크래치에 강한 것으로 유명하다. 디자인 중심의 독특한 라도 트루 스퀘어 오토매틱 오픈 하트는 보기만해도 눈에 띄는 오픈 하트 디자인으로 총 4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블랙과 화이트의 시계는 서로 대조를 이루면서도 상호보완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화이트 버전의 다이아몬드 버전은 골드 컬러 디테일로 우아함을 더하고, 블랙 버전은 하이테크 블랙 세라믹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로즈 골드 인덱스와 핸즈로 시크함을 드러낸다.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의 하이라이트는 시계의 박동을 드러내는 아름다운 스켈레톤 다이얼이다. 정교한 패턴의 다이얼 창을 갖춘 오픈 워크 디자인을 통해 라도 칼리버 R734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움직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무브먼트와 무브먼트 홀더는 독보적인 스위스 시계 제조 방식으로 아름답게 장식했으며, 정교한 밸런스, 기어, 정밀하게 연마한 부품 등을 볼 수 있다.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는 눈을 뗄 수 없는 매력과 고혹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8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으로 일상생활에서의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모서리를 살짝 둥글린 사각 케이스가 섬세한 느낌을 주는 트루 스퀘어 오픈 하트는 가로 38mm, 세로 44.2m, 높이 9.7mm로, 남성과 여성 모두 편안하고 멋지게 착용할 수 있다.


모노블럭 구조의 유광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 화이트 PVD 코팅과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티타늄 케이스백, 화이트 세라믹 크라운이 시계의 틀을 구성하고 있다.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 처리된 옐로 골드 인덱스와 그레이 컬러로 프린팅된 분침 트랙, 옐로 골드 핸즈, 그리고 시간을 나타내는 12개의 다이아몬드가 우아한 조화를 이룬다. 시계의 심장부에는 라도 칼리버 R734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박동하고 있으며, 원형 쌀알 장식으로 마감한 오픈 하트와 코트 드 제네브(Côtes de Genève) 장식의 무브먼트 홀더가 미감을 더한다. 8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50m 방수 기능으로 실용성도 겸비했다. 티타늄 소재의 3폴드 클래스프를 장착한 유광 화이트 세라믹 브레이슬릿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모노블럭 구조의 유광 블랙 세라믹 케이스와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브레이슬릿이 현대적 스타일을 완성한다. 블랙 케이스와 로즈 골드 인덱스, 로즈 골드 핸즈, 로즈 골드 닻 모양 심벌이 절묘한 컬러 조화를 이룬다. 블랙 PVD 코팅과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티타늄 케이스백, 화이트 세라믹 크라운, 양면 반사 방지 코팅의 플랫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장착했다. 블랙 버전 역시 라도 칼리버 R734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원형 쌀알 장식으로 마감한 오픈 하트와 코트 드 제네브(Côtes de Genève) 장식의 무브먼트 홀더가 미감을 더한다.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하며, 50m 방수를 보장한다. 브레이슬릿에는 티타늄 소재의 3폴드 클래스프가 탑재돼 착용의 편리를 더했다.
제품 문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02-3479-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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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지은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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