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러시드 골드테크™ 소재 47mm 케이스에 담긴 다이얼을 통해 시간, 분, 스몰 세컨즈, GMT, 24시간 인디케이터,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그리고 미세 스켈레톤 브리지와 배럴을 포함한 투르비용을 확인할 수 있는 ‘루미노르 뚜르비옹 GMT 골드테크™’. 초경량 티타늄 소재의 자체 제작 스켈레톤 핸드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하며, 6일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2억2000만원대.

새틴 피니싱 및 폴리싱 처리한 18K 킹 골드 케이스에 H 형태의 티타늄 스크루 6개를 장식한 킹 골드 베젤을 적용했으며, 고급스러운 블루 컬러의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HUB 4700을 탑재했다. 수심 100m 방수와 50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내장했다. ‘스피릿 오브 빅뱅 킹 골드 블루 42mm’ 6592만원.

청량한 그린 컬러를 입은 2.4mm 두께의 자체 제작 울트라-씬 스켈레톤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의 섬세한 움직임이 돋보이는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워치’. 폴리싱 및 새틴 브러싱 처리한 지름 42mm 쿠션형 스틸 케이스에 스틸 브레이슬릿을 매치했으며, 교체 가능한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제공한다. 4000만원대.

어두운 곳에서 푸른빛을 발하는 아라비아숫자 형태의 루미네슨트 스켈레톤 브리지와 핸즈로 시, 분을 표시하며, 그 사이로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의 오토매틱 와인딩 머캐니컬 스켈레톤 무브먼트 9624 MC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다. 블랙 ADLC 코팅한 스틸 베젤을 적용한 지름 41mm 스틸 케이스에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가격 미정.

엑스트라 씬 스켈레톤 머캐니컬 매뉴팩처 무브먼트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우아한 패턴을 겉으로 드러낸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 워치’.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와 매트한 블랙 세라믹 소재, 슬림한 라인, 팔각형 구조의 절제된 구조미가 어우러져 완벽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65시간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3470만원.

눈꽃을 연상시키는 별 모양 스켈레톤 다이얼이 특징인 ‘데피 클래식 스켈레톤 퓨잡’은 제니스와 프랑스의 럭셔리 스키 웨어 브랜드 퓨잡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41mm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퓨잡의 패브릭 텍스처를 가미한 블랙 러버 스트랩을 매치했으며, 자체 제작한 엘리트 오토매틱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15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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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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