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을 맞은 딸기가 디저트 플레이트를 화사하게, 상큼하게 물들인다. 서울의 여러 호텔에서도 앞다퉈 다채로운 디저트를 준비했으니 취향껏 즐길 차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베리 베리 베리(Very Vary Berry)’ 프로모션을 통해 3월 26일까지 딸기 디저트 뷔페를 운영한다. 싱그러운 생딸기는 물론 케이크, 에클레르, 타르트 등 아기자기한 디저트가 가득하다. 파크 하얏트 서울 24층의 더 라운지는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를 4월 2일까지 선보인다. 딸기 얼그레이 무스, 딸기 & 레몬버베너 치즈 케이크, 딸기 요거트 초콜릿 등 3단 트레이를 채운 디저트와 차, 스파클링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조각보 딸기 빙수’는 여럿이 모여 나눠 먹기 적절하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지리산 딸기와 딸기 아이스크림, 슈가 튀일을 올린 딸기 빙수, 딸기 무스케이크, 그리고 베리 콤포트로 구성된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호텔 디저트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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