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세가 황제 나폴레옹의 아들 프랑수와 찰스의 탄생을 축하하며 선물한 향으로, 스파이시 노트의 따뜻함이 담겨 있다. 베르가모트와 샌들우드를 조합한 경쾌하고 포근한 향이 특징이다. 프랑수와 찰스 EDP 100ml 19만8000원.
블랙커런트와 싱그러운 레몬의 조화로 시작되는 플로럴 우디 향. 레더와 파촐리의 우디한 향이 지배적이지만, 은은하게 느껴지는 과일과 따스한 스파이시 노트가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드라 부아제 EDP 120ml 25만원.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레 조 컬렉션에 새로운 향이 추가됐다. 샌들우드를 베이스로 스파이시한 카다멈과 바이올렛 리브, 상쾌한 베르가모트를 조합해 노을이 지기 전 뜨거운 찰나의 순간을 표현했다. 상탈 단샤 EDT 100ml 27만원.
더네이버, 뷰티, 향수
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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