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15층짜리 복합건물에 개성 넘치는 두 브랜드 호텔이 오픈했다. 미드센추리의 모던 아트와 시크한 유러피언 시그너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장난기 넘치는 경험을 선사하는 ‘목시 서울 명동’이 그 주인공. 엘리베이터를 통해 4층으로 올라가면 한쪽은 모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반대편은 네온 장식처럼 개성 있는 목시 서울 명동으로 나뉜다. 차분한 인테리어의 객실과 스위트룸 200개로 이뤄진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 베이커리 카페 ‘르물랑’, ‘르미에르 로비 라운지&바’, 최상층에 위치한 클럽 라운지를 통해 프리미엄 미식을 즐길 수 있다. 5~8층에 자리한 목시 서울 명동은 바 목시에서 체크인과 동시에 ‘갓 목시’ 칵테일을 제공하며 24시간 셀프로 스낵, 주스, 커피, 와인 등을 픽업할 수 있다. 위트 넘치는 객실 디자인과 볼거리, 놀거리 가득한 로비 라운지도 인상적이다.
EDITOR : 이영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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