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8일 문을 연 지미추의 ‘추 카페 서울’은 오픈과 동시에 청담동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과감한 핑크 컬러 외관과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곳은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는 물론 지미추의 최신 컬렉션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 오픈을 기념하여 앰배서더인 손나은을 비롯, 이보영, 유선호, 기은세, 이사배 등의 셀럽이 방문해 열기를 더했다. 2022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 예약은 매주 월요일, 캐치테이블 앱에서 1주일 단위로 오픈된다.

한국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메종 마르지엘라 카페’와 존 갈리아노가 디자인한 아이코닉 백 ‘5AC’를 만날 수 있는 팝업이 더현대서울 1층에 문을 열었다.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이 오롯이 느껴지는 커피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어 운영 기간 내내 마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또한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베이비 사이즈부터 재활용 소재까지 다채로운 컬러와 크기의 5AC 백을 만날 수 있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팝업 카페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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