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수입 가구 편집숍 ‘원더라움’이 국내 최초로 덴마크 브랜드 구비의 아웃도어 신제품을 단독 론칭한다. ‘제니 소파’로도 잘 알려진, 구름을 형상화한 ‘파샤’ 체어는 방수 기능을 추가해 실내외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탈리아 디자이너 가브리엘라 크리스피는 라탄 소재를 사용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무드를 선사한다. 미국 디자이너 빌 커리가 우주선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오벨로’ 포터블 조명은 장난기 있는 형태로 공간에 위트를 더한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신제품
EDITOR : 이영채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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