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매년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갱신하고 있다. 15세에서 49세 사이의 가임 여성 한 명당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는 한 명도 채 되지 않는 0.8명. 국가 차원에서 발 벗고 나서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각종 제도를 개선 중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05년 보건복지부는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인 10개월을 의미하는 10월 10일을 ‘임산부의 날’로 지정했다. 뷰티 브랜드에서도 이날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물용 튼살 크림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클라랑스와 비오템 역시 특별한 상품을 소개한다. 클라랑스는 임산부에게 필요한 크림과 오일, 사랑스러운 보태니컬 패턴 파우치로 구성된 ‘예비맘 스페셜 세트’를 출시하고, 비오템은 비오베르제뛰르 튼살 크림 구매자에게 깜찍한 아기 손싸개를 증정한다. 라엘은 출산 후 사용할 수 있는 100% 유기농 순면 커버로 만든 생리대 세트로 구성된 ‘산모 기프트 세트’를 선보인다.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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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박경미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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