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모나코에서 열리는 크리스찬 루부탱 전시

슈즈 디자이너 크리스찬 루부탱의 상상과 작업물, 그리고 그에게 영감을 준 미공개 작품들로 구성된 대규모 전시 <렉시비시옹[니스테]>가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열렸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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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 디자이너 크리스찬 루부탱의 상상과 작업물, 그리고 그에게 영감을 준 미공개 작품들로 구성된 대규모 전시 <렉시비시옹[니스테]>가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열렸다. 1990년대에 모나코와 특별한 관계를 맺은 크리스찬 루부탱은 모나코 역사에 애정이 깊었다.

 

 

 

일반적인 회고전 형식과 달리 예술과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창의성으로 가득했던 루부탱의 30년 시간을 대서사시처럼 구성한 것이 특징. 전시의 중심부인 ‘상상의 뮤지엄’ 방은 크리스찬 루부탱이 개인적으로 소유한 컬렉션과 헤리티지뿐 아니라 모나코 박물관을 비롯한 공공 및 개인 컬렉션에서 가져온 예술적인 작품을 포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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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최신영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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