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레이싱 게임에 빠진 디올맨

디올에서 레이싱 게임 마니아들을 위해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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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에서 레이싱 게임 마니아들을 위해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실제가 아닌 가상 세계에서만 소유할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세계적인 레이싱 콘솔 게임 ‘그란 투리스모 7(Gran Turismo 7)’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디올맨의 디렉터 킴 존스의 지휘로 진행된 프로젝트에는 하우스 스타일로 매만진 아이템과 상징적인 요소를 배합해 디자인된 빈티지 카 ‘드 토마소 망구스타’가 포함된다. 레이서 캐릭터에 장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는 옐로와 그레이 조합의 점프슈트를 비롯해 장갑,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석된 디오라이즌 부츠, 그리고 헬멧 등을 만날 수 있다. 빈티지 카 위로는 디올 하우스의 첫 패션쇼가 열린 해인 1947년에서 따온 숫자 ‘47’을 새겨 특별함을 더했다. 디올과 그란 투리스모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이번 캡슐 컬렉션은 8월 2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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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김재경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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