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스타일리쉬한 공간을 만들어줄 유니크한 홈 프레이그런스

산뜻한 향은 물론 감성적인 디자인까지 챙긴 홈 프레이그런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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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MARIA NOVELLA 레몬 밤과 해바라기 꽃잎이 더해진 디자인의 산뜻한 비누 향 프리지아 왁스 타블렛. 방, 옷장 등에 걸어두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피렌체 1221 왁스 타블렛 프리지아 30g×2ea 4만 2000원. 

 

 

1 ONDO 달콤함을 풍기는 팔로산토 나무로 만들었다. 스틱 끝에 불을 붙이면 마치 모닥불을 피우는 듯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독서, 명상 등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 제격이다. 스머지 스틱 팔로산토 1만6000원. 
2 OFFICINE UNIVERSELLE BULY 퇴적암 스톤에 향유를 3~4방울 떨어뜨려 방 한켠에 두면 감성적인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알라바스트 스톤 2만8000원. 
3 AROMATICA 전기나 불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에센셜 오일만으로 공간을 채울 수 있다. 구멍이 많은 규조토로 만들어 향을 변질시키지 않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아로마테라피 스톤 1만3000원. 
4 DIPTYQUE 딥티크의 첫 번째 부티크에서 영감을 받은 생제르망 34번가 컬렉션에 추가된 새로운 홈 프레이그런스 제품. 검은색과 금색의 프레토리언 패턴이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리미티드 에디션 센티드 오발 34번가 9만8000원. 
5 39ETC 말린 허브를 스틱처럼 묶은 스머지는 마치 아프리카의 초원을 연상시킨다. 한쪽 끝에 불을 붙이면 불씨는 2~3분 후에 자연스레 꺼지고 상쾌한 멘솔 향이 공간을 채운다. 뉴 화이트 세이지 1만3000원.

 

 

 

 

AĒSOP 황동으로 만들어진 우아한 곡선 형태의 오일 버너.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변하는 컬러마저 멋스럽다. 뚜껑을 열어 캔들을 넣고 닫은 뒤, 
그 위에 오일을 떨어트리면 은은하게 발향된다. 브라스 오일 버너 5만원.

 

 

 

 

 

 

 

 

 

더네이버, 뷰티, 홈 프레이그런스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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