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데님 쇼츠로 완성한 3가지 페스티벌 룩

데님 쇼츠로 완성한 페스티벌 룩 3가지.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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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CK FESTIVAL 

거칠고 분방한 록 페스티벌 무드에 걸맞게 과감한 레터링이나 프린트가 가미된 톱을 추천한다. 이왕이면 서머 트렌드에 맞춰 시원한 크롭트 톱을 갖춰 입자. 여기에 가벼운 리넨 베스트나 성글게 짠 네트 톱을 레이어드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인다. 젖은 흙바닥이나 잔디 밭 위를 맘 편히 노닐 수 있는 페스티벌 ‘필수템’ 레인부츠도 잊지 말 것. 간단한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가방이 필요하다면 두 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벨트백이 제격.

COS 아이보리색 베스트 15만원. CELINE 레터링 슬리브리스 톱 가격 미정. LOEWE 워싱으로 패턴을 가미한 데님 쇼츠 가격 미정. LONGCHAMP 가벼운 나일론 소재에 소가죽 플립 디테일을 더한 르 플리아쥬 리플레이 벨트백 12만원, PVC 소재 레인부츠 32만5000원. BOTTEGA VENETA 실버 네크리스 가격 미정. 

 

 

2 JAZZ FESTIVAL 

리드미컬하고 느슨한 매력의 재즈처럼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의 블라우스를 매치해보자. 일상에서 벗어난 페스티벌인 만큼 단추는 평소보다 과감하게 풀어 헤치고 배는 은근하게 드러낸다. 여기에 스카프나 보잉 선글라스 등으로 레트로한 무드를 더한다. 슈즈 역시 복고적인 스타일의 플랫폼 슈즈를, 그리고 커다란 후프 이어링이나 볼드한 뱅글 등 평소에는 시도하지 못했던 과감한 주얼리도 곁들이자. 

ISABEL MARANT ÉTOILE 프릴과 자수 디테일의 블라우스 가격 미정. GANNI 플라워 패턴 크로스백 가격 미정. MULBERRY 오가닉 실크 소재로 핸드페인팅 패턴을 더한 스카프 29만원. LOUIS VUITTON 더블 브리지 디테일의 보잉 선글라스 가격 미정. LOEWE 라피아 소재를 엮어 제작한 플랫폼 슈즈 가격 미정.

 

 

3 BEACH FESTIVAL 

작열하는 태양과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비치 페스티벌에서 과감한 스윔웨어 룩은 선택이 아닌 필수! 하지만 일반적인 비치 룩과는 달라야 한다. 
단순히 스윔웨어만 걸치는 것이 아닌 하의와 액세서리 등으로 스타일링의 구색을 섬세하게 맞추는 것이 핵심이다. 낮에는 과감한 비키니 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해 관능적인 분위기를 강조하고, 일교차가 큰 해안가의 밤을 대비해 얇은 데님 재킷이나 스포티한 윈드브레이커 같은 가벼운 아우터를 챙길 것. 

CHANEL 퀼팅 스티치 패턴의 데님 재킷, 비키니 톱, 핑크 트위드 라운드 체인 백, 로고 패턴의 플립플롭 모두 가격 미정. CELINE 로고 레터링의 블루 헤어밴드 가격 미정.  

 

Model 김희원 Hair 강지원 Makeup 임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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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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