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톰포드 뷰티 최초의 아시아퍼시픽 홍보대사로 현빈이 선정된 이후, 공유가 두 번째로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는 소식. 공유가 표현할 톰포드 뷰티의 럭셔리하고 섹시한 무드를 기대해보자.

지코가 피지오겔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이에 맞춰 남성 전용 라인 ‘DMT for Man’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피지오겔이 추구하는 꾸미지 않은 건강한 모습을 지코가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하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더마펌은 ‘피부는 만들어진다’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걸며 고급스러우 면서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가진 이동욱을 모델로 발탁했다. 철저한 연구를 바탕으로 피부의 근본적인 건강함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신념과도 잘 맞는다.
더네이버, 뷰티, 뷰티브랜드 남자 모델
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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