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I JCW 최초의 순수 전기 모델로,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 E’의 세이프티카로 제작됐다. 메인 컬러인 무광 실버를 바탕으로 하이스피드 오렌지 및 블랙 하이글로스 색상, 그리고 노란색 라인을 활용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i7’을 국내 최초로 소개했다. BMW의 5세대 eDrive 시스템을 적용한 ‘BMW i7 xDrive60’은 두 개의 전기모터로 최대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액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장치(ARB)가 포함된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한 ‘아이오닉 6’는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에 나만의 안식처를 표방한 안락한 인테리어로 주목받았다. 일반 시트 대비 약 30% 얇은 전기차 전용 슬림 디자인 시트 덕분에 실내 공간이 더욱 여유롭다.

지난 4월 미국 뉴욕에 있는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차량 형태나 체급을 정의하지 않고 미래 전기차 디자인 방향을 공유한 모델이다.

콘셉트카 ‘더 기아 콘셉트 EV9’.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으며 실내는 27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 팝업 스티어링 휠, 파노라믹 스카이 루프 등으로 꾸몄다.
더네이버, 자동차, 모터쇼
EDITOR : 이영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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