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제주에서 식재료를 연구하고 신규 메뉴 및 조리법 개발, 미식 트렌드 탐구에 매진해온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의 푸드랩이 서울 신사동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2022.06.29
2014년부터 제주에서 식재료를 연구하고 신규 메뉴 및 조리법 개발, 미식 트렌드 탐구에 매진해온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의 푸드랩이 서울 신사동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까지 R&D실, 공유 주방, 숙성 발효실, 팝업 레스토랑,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 등으로 구성한 이노베이티브 퀴진랩 ‘스패출러’는 음식 문화와 장르를 뛰어넘어 모든 요리를 시도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 숯불구이나 훈연이 가능한 조스퍼의 그릴, 스테파노 페라라의 나폴리 정통 피자 화덕, 슬라이스계의 명가 베르켈의 슬라이서 등 전문 주방 기기와 조리 도구를 갖추었으며, 숙성 및 발효 연구도 신설했다. 다양한 협업과 쿠킹 클래스, 주방 대여, 레스토랑 대관 등을 시도하며, 이곳에서 연구 개발한 메뉴를 일반에 선보이는 팝업 형태의 레스토랑도 운영할 계획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레스토랑
EDITOR : 이영채PHOTO :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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