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처럼 깊은 블루, 그리고 부서지는 파도처럼 맑은 화이트. 여름 내내 차고 싶은 위블로의 워치 셀렉션.
2022.06.13
화이트 세라믹 소재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의 빅뱅 인테그랄 화이트 세라믹 42mm. 72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이 있는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3000만원대.

(왼쪽) 다이얼과 킹 골드 소재 베젤에 각각 11개와 36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빅뱅 원 클릭 33mm. 100m 방수를 지원한다. 3000만원대.
(오른쪽) 킹 골드 소재의 케이스와 스트럭처 라인을 새긴 화이트 러버 스트랩 조합에 구조적인 셀프와인딩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한 스피릿 오브 빅뱅 킹 골드 42mm 6000만원대.

우아한 빛을 내뿜는 블루 선레이 다이얼과 매트한 질감의 티타늄 케이스가 어우러진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블루 45mm. 러버 위에 앨리게이터 가죽을 덧댄 블루 스트랩을 추가했다. 1000만원대.

(왼쪽) 블루 선레이 다이얼과 매트한 티타늄 케이스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블루 45mm 1000만원대.
(오른쪽) 블루 선레이 다이얼과 스틸 베젤에 세팅된 36개의 다이아몬드가 청량한 빛을 발산한다. 러버 위에 앨리게이터를 덧댄 블루 스트랩으로 우아함을 더한 빅뱅 스틸 블루 다이아몬즈 38mm 1000만원대.
더네이버, 패션, 워치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