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 테싯, 로즈 등 이솝의 모든 향을 코와 귀로 느낄 수 있는 프레그런스 캠페인이 진행된다. 매장 한켠에 위치한 프레그런스 아르무아 코너에서는 향수가 스민 세라믹 디스크를 통해 이솝의 향기를 코로 먼저 경험한다.

그다음 전 세계 DJ들이 이솝 향에서 영감을 받아 큐레이팅한 믹스테이프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연의 소리와 함께 믹싱된 음악은 이솝의 조향사 바나페 피용과 세린 바렐이 향을 만들 때 영감을 얻은 장면을 연상시킨다. 후각, 청각이 결합된 복합적인 감각의 경험을 통해 이솝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더네이버, 뷰티, 향수
EDITOR : 이영진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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