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도산공원 앞에 처음 문을 연 ‘애술린 서울’이 오픈 10주년을 맞아 같은 건물의 1층으로 자리를 옮겨 리뉴얼 오픈했다.
2022.06.02

2012년 도산공원 앞에 처음 문을 연 ‘애술린 서울’이 오픈 10주년을 맞아 같은 건물의 1층으로 자리를 옮겨 리뉴얼 오픈했다. 진한 레드 컬러 벽과 화려한 샹들리에로 꾸민 실내에 들어서면 보석과 패션, 미술, 건축, 자동차, 여행 등 다채로운 주제를 특별 에디션으로 만든 책들과 독특한 라이브러리 소품을 만날 수 있다. 편안한 암체어에 앉아 예술 작품이나 다름없는 애술린의 서적을 살펴볼 수 있으며, 안쪽에는 리뉴얼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스완즈 바가 자리한다. 메종 애술린 런던에서 시작된 상류층의 칵테일 라운지 바를 의미하는 스완즈 바에서는 샴페인과 칵테일, 다채로운 음료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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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영채PHOTO : ASSOULIN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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