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혁신과 전통이 만난 슈트케이스

하우스의 유구한 전통과 혁신적인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에르메스의 새로운 슈트케이스가 다시 열린 여행길의 멋진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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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룸 H 캔버스와 레가테 불카프 소재, R.M.S 캐빈 50 슈트케이스. 

 

에르메스의 새로운 슈트케이스

어김없이 돌아오는 순환하는 계절처럼 올봄 우리는 다시 장거리 여행이나 출장을 준비할 수 있는 때를 맞이하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여행을 준비하는 설렘과 기대와 함께 새로운 여행용품에도 많은 이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오랜 전통과 최고의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에르메스가 새로운 슈트케이스를 출시한다. 에르메스의 슈트케이스 R.M.S는 ‘롤링 모빌리티 슈트케이스(Rolling Mobility Suitcase)’의 약자로, 에르메스를 발음하는 대로 표기한 명칭이다. 에르메스의 전통적인 오브제들로부터 이어받은 정교한 가죽 트리밍 기술과 청량한 에너지가 넘치는 여행 무드를 제품에 담아냈다. 또 2017년 시작된 스케이트보드 세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네 개의 바퀴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플룸 H ‘Hermes Pacific’ 프린트 캔버스와 레가테 불카프 소재, R.M.S 캐빈 50 슈트케이스.

 

전통과 혁신의 조화 

에르메스의 새로운 슈트케이스 R.M.S는 전통과 혁신의 우아한 조화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시선을 집중시킨다.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손잡이와 곡선 형태의 지퍼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혁신적인 기능을 더해, 에르메스만의 기술적 완성도를 엿볼 수 있다. 특히 회전으로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독창적인 텔레스코픽 핸들과 곡선형으로 디자인된 ZIP 잠금장치는 견고하면서도 편리하다. 
강력한 내구성과 가벼운 소재도 일반적인 여행용 케이스의 단점을 보완해준다. 에르메스만의 독보적인 가죽과 다양한 디자인 시도를 통해 R.M.S의 창의적 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 캔버스와 가죽이 결합된 모델 또는 가죽으로만 제작된 모델 등 다양한 소재로 만날 수 있으며, 다채로운 컬러와 프린트 디자인 버전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R.M.S 슈트케이스는 전 세계 항공사에 반입이 가능한 캐빈 사이즈로 제작되며, 본인이 원하는 문구의 이니셜을 새길 수도 있다.    

 

 

 

 

 

 

 

더네이버, 패션, 슈트 케이스

CREDIT

EDITOR : KEEM MIKYOUNGPHOTO : HERMÈ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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