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UMET (위부터) 퍼플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등으로 하늘에서 번쩍이는 빛의 순간을 포착한 뤼외르 도라주 브로치, 일본을 대표하는 벚나무를 모티프 삼아 화이트 골드에 오닉스, 카보숑 컷 루비 등을 세팅한 봄의 노래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소재 위로 모잠비크산 쿠션 컷 루비와 다이아몬드를 꽃송이처럼 올려낸 봄의 노래 링 모두 가격 미정.
주얼러에게 자연은 무한한 영감을 선사하는 대체 불가의 영감 보고다. 23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왕실은 물론 현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상의 주얼리를 창조해온 쇼메 역시 자연의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다양한 방식으로 설파하고 있다. ‘라 네이처 앙 무브먼트(La Nature En Movement)’ 컬렉션은 자연을 테마로 한 메종의 폭넓은 헤리티지를 망라하는 컬렉션으로 하늘과 땅, 그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를 주얼리로 구현했다. 특히 영국 오페라하우스 글라인드번의 정원 풍경,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하늘을 수놓은 빛, 러시아의 겨울, 일본의 봄 등 현대 문명 속 자연 풍광을 포착해 쇼메 특유의 서정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주얼리로 전개하고 있다. 벚꽃의 동양적인 매력을 루비와 오닉스 등으로 정교하게 표현한 ‘봄의 노래’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링, 그 외 온갖 진귀한 젬스톤의 빛을 품은 쇼메의 하이주얼리로 짧은 봄을 풍요롭게 장식해보라.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DITOR : 김재경PHOTO : 이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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