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렌체 1221 에디션 오드코롱의 향기를 보디 제품에도 담았다. 핸드워시, 보디워시, 보디로션 3가지 제품 총 8가지 향을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유리 보틀은 감성적인 인테리어와도 어울린다. 피첸체 1221 바디 컬렉션 크레마 로사 가데니아 플루이다 250ml 10만3000원.

비 내린 히노키 숲에서 새어 나오는 유황과 나무 향을 담은 보디 오일. 오래된 사찰이나 도서관에서 날 것 같은 향이 어지러운 마음을 진정시킨다. 샤워 후,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르면 향이 더 오래 지속된다. 윌 앙띠끄 바디 오일 수미 히노키 190ml 8만9000원.
레플리카의 아이코닉한 향인 레이지 선데이 모닝이 보디로션으로 출시됐다. 아침 샤워 후 바르면 일요일 아침 같은 따뜻하고 여유로운 느낌이 종일 유지된다. 포근하고 깨끗한 향은 남성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레플리카 배스 앤 바디 컬렉션 바디 로션 200ml 6만8000원.
더네이버, 뷰티, 보디로션
EDITOR : 박경미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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